"블랙과 스틸의 조합이 멋있고, 세월이 지나 반질반질해진 유광 블랙 버전은 어디에서 찾아볼 수 없는 아이언만의 특유의 매력이 있어요. 회의실에서 사용하려고 다량 구매하였으나, 취향이 바뀌어 내어놓게 되었습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매의 눈으로 고른 8개 피스라 다 같이 한 분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00 님
빈티지 ✔️ / 중고
CODE : CH00548
| 디자이너 | Egon Eiermann | / 에곤 아이어만 |
| 제조사 | Wilde+Spieth | / 와일드 앤 스피어스 |
| 소재 | Wood, Metal | / 나무, 금속 |
| 사이즈 | 440 (W) x 460 (D) x 770 (H) x 460 (SH) | |
| 현지 시세 | 250-300€ | / 40-50만 원 |
| 판매가 평가 | 비교적 저렴● | |
| 구입처 | 서울 소재의 빈티지 가구숍 |
| 구입 연도 | 2021년 |
| 상세 내용 | 스페셜 캡으로 소장가치 있는 제품.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느껴지는 컨디션. 좌판 일부 스크래치 및 도장 탈락, 오염 있음. 입고 제품 모두 비슷한 컨디션으로, 대표 사진과 디테일이 일부 다를 수 있음. |
| 재고 | 8점 -> 7점 -> 5점 -> 3점 -> 2점 -> 1점 (주문 시 사진 제품 먼저 출고) |
| 제품 위치 | 문의 |
주의사항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안내된 컨디션 외 사진으로 확인이 어려운 미세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실물 확인 후 구입 바랍니다. |
"블랙과 스틸의 조합이 멋있고, 세월이 지나 반질반질해진 유광 블랙 버전은 어디에서 찾아볼 수 없는 아이언만의 특유의 매력이 있어요. 회의실에서 사용하려고 다량 구매하였으나, 취향이 바뀌어 내어놓게 되었습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매의 눈으로 고른 8개 피스라 다 같이 한 분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00 님
빈티지 ✔️ / 중고
CODE : CH00548
| 디자이너 | Egon Eiermann | / 에곤 아이어만 |
| 제조사 | Wilde+Spieth | / 와일드 앤 스피어스 |
| 소재 | Wood, Metal | / 나무, 금속 |
| 사이즈 | 440 (W) x 460 (D) x 770 (H) x 460 (SH) | |
| 현지 시세 | 250-300€ | / 40-50만 원 |
| 판매가 평가 | 비교적 저렴● | |
| 구입처 | 서울 소재의 빈티지 가구숍 |
| 구입 연도 | 2021년 |
| 상세 내용 | 스페셜 캡으로 소장가치 있는 제품.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느껴지는 컨디션. 좌판 일부 스크래치 및 도장 탈락, 오염 있음. 입고 제품 모두 비슷한 컨디션으로, 대표 사진과 디테일이 일부 다를 수 있음. |
| 재고 | 8점 -> 7점 -> 5점 -> 3점 -> 2점 -> 1점 (주문 시 사진 제품 먼저 출고) |
| 제품 위치 | 문의 |
주의사항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안내된 컨디션 외 사진으로 확인이 어려운 미세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실물 확인 후 구입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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