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체어의 로망을 실현시켜 준 첫 번째 가구였어요. 비교적 접근하기 좋은 가격대에 심플하고 단단한 우드 프레임이 너무 예뻐서 급하게 달려가서 데려온 아이였습니다. 구매할 때 쿠션은 크바드랏의 옐로 패브릭으로 천갈이 되었고 거실의 장식을 담당할 뿐 착석은 거의 없던 터라 컨디션은 처음과 거의 동일한 상태입니다. 이사 준비 중으로 더 작은 집으로 가다 보니 라운지체어를 둘 수가 없어 아쉽지만 더 좋은 곳으로 보내봅니다." - 빈티지 가구 컬렉터 정00 님
빈티지 ✔️ / 중고
CODE : CHI250118
| 디자이너 | Folke Ohlsson | / 폴세 올손 |
| 제조사 | Bodafors | / 보다포르스 |
| 소재 | Wood | / 우드 |
| 사이즈 | 900 (W) x 650 (D) x 760 (H) x 430 (SH) | |
| 현지 시세 | 800-1,000€ | / 135-165만 원 |
| 판매가 평가 | 적정● | |
* 동일 모델이라 할지라도 컨디션이나 마감재, 당일 환율에 따라 판매가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구입처 | 서울 소재의 빈티지 가구숍 |
| 구입 연도 | 2020년 |
| 상세 내용 |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느껴지는 컨디션. 프레임 일부 스크래치 및 덴트 있음. 준수한 쿠션 컨디션. |
| 제품 위치 | 아파트먼트풀 마켓 오프라인 스토어 |
주의사항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안내된 컨디션 외 사진으로 확인이 어려운 미세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실물 확인 후 구입 바랍니다. |
"빈티지 체어의 로망을 실현시켜 준 첫 번째 가구였어요. 비교적 접근하기 좋은 가격대에 심플하고 단단한 우드 프레임이 너무 예뻐서 급하게 달려가서 데려온 아이였습니다. 구매할 때 쿠션은 크바드랏의 옐로 패브릭으로 천갈이 되었고 거실의 장식을 담당할 뿐 착석은 거의 없던 터라 컨디션은 처음과 거의 동일한 상태입니다. 이사 준비 중으로 더 작은 집으로 가다 보니 라운지체어를 둘 수가 없어 아쉽지만 더 좋은 곳으로 보내봅니다." - 빈티지 가구 컬렉터 정00 님
빈티지 ✔️ / 중고
CODE : CHI250118
| 디자이너 | Folke Ohlsson | / 폴세 올손 |
| 제조사 | Bodafors | / 보다포르스 |
| 소재 | Wood | / 우드 |
| 사이즈 | 900 (W) x 650 (D) x 760 (H) x 430 (SH) | |
| 현지 시세 | 800-1,000€ | / 135-165만 원 |
| 판매가 평가 | 적정● | |
* 동일 모델이라 할지라도 컨디션이나 마감재, 당일 환율에 따라 판매가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구입처 | 서울 소재의 빈티지 가구숍 |
| 구입 연도 | 2020년 |
| 상세 내용 |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느껴지는 컨디션. 프레임 일부 스크래치 및 덴트 있음. 준수한 쿠션 컨디션. |
| 제품 위치 | 아파트먼트풀 마켓 오프라인 스토어 |
주의사항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안내된 컨디션 외 사진으로 확인이 어려운 미세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실물 확인 후 구입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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