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시댁에서 분가해 우리 부부만의 첫 보금자리를 꾸미던 날, 가장 먼저 고른 게 이 조명이었습니다. 따뜻하고 은은한 빛을 가진 아르텍 JL341 – 브라스 조명. 밥을 먹을 때도, 늦은 밤 이야기를 나눌 때도, 친구들을 초대해 웃음꽃 피울 때도 항상 이 조명 아래에서 머물렀어요. 이 조명은 단순한 인테리어 소품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 줬습니다. 9년이 지난 지금, 더 넓은 공간으로 이사하면서, 이 조명을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상태는 정말 좋고, 빛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새로운 이야기 속에서 또 다른 빛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 가구 컬렉터 강00님
빈티지 / 중고 ✔️
CODE : LTI250119
| 디자이너 | Juha Leiviska | / 유하 레이비스카 |
| 제조사 | Artek | / 아르텍 |
| 소재 | Metal, Brass | / 금속, 황동 |
| 사이즈 | 600(Ø) x 170(H) | |
| 신제품가 | 1,600,000원 | |
| 판매가 평가 | 매우 저렴● | |
* 현지 시세는 물류 및 통관 비용, 세금이나 영업 이익을 제외한 유럽 현지 시세가 기재됩니다.
* 현지 시세 및 신제품 가는 제품 등록일 기준으로 작성됩니다.
* 판매가 평가는 국내 판매 시세 뿐 아니라 제품 컨디션, 마감재 옵션까지 고려하여 평가됩니다.
| 구입처 | 서울 소재 가구 편집숍 |
| 구입 연도 | 2016년 |
| 상세 내용 | 약간의 사용감이 느껴지는 컨디션 쉐이드 테두리 일부 스크래치 있음 |
| 제품 위치 | 아파트먼트풀 마켓 오프라인 스토어 |
주의사항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안내된 컨디션 외 사진으로 확인이 어려운 미세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실물 확인 후 구입 바랍니다. |
"2016년, 시댁에서 분가해 우리 부부만의 첫 보금자리를 꾸미던 날, 가장 먼저 고른 게 이 조명이었습니다. 따뜻하고 은은한 빛을 가진 아르텍 JL341 – 브라스 조명. 밥을 먹을 때도, 늦은 밤 이야기를 나눌 때도, 친구들을 초대해 웃음꽃 피울 때도 항상 이 조명 아래에서 머물렀어요. 이 조명은 단순한 인테리어 소품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 줬습니다. 9년이 지난 지금, 더 넓은 공간으로 이사하면서, 이 조명을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상태는 정말 좋고, 빛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새로운 이야기 속에서 또 다른 빛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 가구 컬렉터 강00님
빈티지 / 중고 ✔️
CODE : LTI250119
| 디자이너 | Juha Leiviska | / 유하 레이비스카 |
| 제조사 | Artek | / 아르텍 |
| 소재 | Metal, Brass | / 금속, 황동 |
| 사이즈 | 600(Ø) x 170(H) | |
| 신제품가 | 1,600,000원 | |
| 판매가 평가 | 매우 저렴● | |
* 현지 시세는 물류 및 통관 비용, 세금이나 영업 이익을 제외한 유럽 현지 시세가 기재됩니다.
* 현지 시세 및 신제품 가는 제품 등록일 기준으로 작성됩니다.
* 판매가 평가는 국내 판매 시세 뿐 아니라 제품 컨디션, 마감재 옵션까지 고려하여 평가됩니다.
| 구입처 | 서울 소재 가구 편집숍 |
| 구입 연도 | 2016년 |
| 상세 내용 | 약간의 사용감이 느껴지는 컨디션 쉐이드 테두리 일부 스크래치 있음 |
| 제품 위치 | 아파트먼트풀 마켓 오프라인 스토어 |
주의사항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안내된 컨디션 외 사진으로 확인이 어려운 미세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실물 확인 후 구입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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