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고민하고 서울 소재의 편집숍에서 구매 했던 Gus 사의 At Wood Sofa 입니다.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토템 컬러로, 진한 그레이 컬러라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현재 국내 구매는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때가 잘 타지 않는 패브릭 시트를 단단한 월넛 우드가 받쳐주어 멋스러운 제품인데요. 저희 부부가 생각하는 이 소파의 가장 큰 장점은, 오래 앉거나 눕거나 기대어도 꺼짐 현상 없이 원상태를 거의 그대로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보유 기간은 약 8년 이지만, 중간에 해외 거주를 하게 되어 실사용 5년 미만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 빈티지 가구 컬렉터 박00 님
빈티지 / 중고 ✔️
CODE : CHI250017
| 디자이너 | Unknown | |
| 제조사 | Gus | / 구스 |
| 소재 | Fabric | / 직물 |
| 사이즈 | 2090 (W) x 870 (D) x 690 (H) x 430 (SH) | |
| 구입처 | 서울 소재 편집숍 |
| 구입 연도 | 2017년 |
| 상세 내용 | 전체적으로 준수한 컨디션. 소파 밑 면(보이지 않는 부분) 작은 구멍 있음. 프레임 일부 스크래치 및 덴트 있음. |
| 제품 위치 | 문의 |
주의사항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안내된 컨디션 외 사진으로 확인이 어려운 미세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실물 확인 후 구입 바랍니다. |
"오래 고민하고 서울 소재의 편집숍에서 구매 했던 Gus 사의 At Wood Sofa 입니다.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토템 컬러로, 진한 그레이 컬러라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현재 국내 구매는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때가 잘 타지 않는 패브릭 시트를 단단한 월넛 우드가 받쳐주어 멋스러운 제품인데요. 저희 부부가 생각하는 이 소파의 가장 큰 장점은, 오래 앉거나 눕거나 기대어도 꺼짐 현상 없이 원상태를 거의 그대로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보유 기간은 약 8년 이지만, 중간에 해외 거주를 하게 되어 실사용 5년 미만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 빈티지 가구 컬렉터 박00 님
빈티지 / 중고 ✔️
CODE : CHI250017
| 디자이너 | Unknown | |
| 제조사 | Gus | / 구스 |
| 소재 | Fabric | / 직물 |
| 사이즈 | 2090 (W) x 870 (D) x 690 (H) x 430 (SH) | |
| 구입처 | 서울 소재 편집숍 |
| 구입 연도 | 2017년 |
| 상세 내용 | 전체적으로 준수한 컨디션. 소파 밑 면(보이지 않는 부분) 작은 구멍 있음. 프레임 일부 스크래치 및 덴트 있음. |
| 제품 위치 |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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