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가족 집에서 밥 먹을 일이 거의 없어 손님 올때만 사용했습니다. 좌판이 꺼지지 않게 방석을 깔고 조심스럽게 사용했고, 최근 인테리어 바꾸면서 내놓게 되었습니다. 오크 원목의 위시본 체어는 어떤 다이닝 테이블과도 잘 어울리는 마법의 체어입니다." - 가구 컬렉터 김00님
빈티지 / 중고 ✔️
CODE : CHI260318
| 디자이너 | Hans J. Wegner | / 한스 웨그너 |
| 제조사 | Carl Hansen & Son | / 칼 한센 앤 선 |
| 소재 | Oak, Papercode | / 참나무, 페이퍼코드 |
| 사이즈 | 550(W) x 510(D) x 760(H) x 450(SH) | |
| 판매자 평가 | 매우 저렴● | |
* 현지 시세는 물류 및 통관 비용, 세금이나 영업 이익을 제외한 유럽 현지 시세가 기재됩니다.
* 현지 시세 및 신제품 가는 제품 등록일 기준으로 작성됩니다.
* 판매가 평가는 국내 판매 시세 뿐 아니라 제품 컨디션, 마감재 옵션까지 고려하여 평가됩니다.
| 구입처 | 해외 직구 |
| 구입 연도 | 2021년 |
| 상세 내용 | 새상품에 가까운 컨디션 |
| 재고 | 3점 (주문시 사진 제품 우선 출고) > 2점 > 1점 > 품절 |
| 제품 위치 | 아파트먼트풀 마켓 오프라인 스토어 |
주의사항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안내된 컨디션 외 사진으로 확인이 어려운 미세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실물 확인 후 구입 바랍니다. |
"2인 가족 집에서 밥 먹을 일이 거의 없어 손님 올때만 사용했습니다. 좌판이 꺼지지 않게 방석을 깔고 조심스럽게 사용했고, 최근 인테리어 바꾸면서 내놓게 되었습니다. 오크 원목의 위시본 체어는 어떤 다이닝 테이블과도 잘 어울리는 마법의 체어입니다." - 가구 컬렉터 김00님
빈티지 / 중고 ✔️
CODE : CHI260318
| 디자이너 | Hans J. Wegner | / 한스 웨그너 |
| 제조사 | Carl Hansen & Son | / 칼 한센 앤 선 |
| 소재 | Oak, Papercode | / 참나무, 페이퍼코드 |
| 사이즈 | 550(W) x 510(D) x 760(H) x 450(SH) | |
| 판매자 평가 | 매우 저렴● | |
* 현지 시세는 물류 및 통관 비용, 세금이나 영업 이익을 제외한 유럽 현지 시세가 기재됩니다.
* 현지 시세 및 신제품 가는 제품 등록일 기준으로 작성됩니다.
* 판매가 평가는 국내 판매 시세 뿐 아니라 제품 컨디션, 마감재 옵션까지 고려하여 평가됩니다.
| 구입처 | 해외 직구 |
| 구입 연도 | 2021년 |
| 상세 내용 | 새상품에 가까운 컨디션 |
| 재고 | 3점 (주문시 사진 제품 우선 출고) > 2점 > 1점 > 품절 |
| 제품 위치 | 아파트먼트풀 마켓 오프라인 스토어 |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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